“취업 재도전 청년이라면 꼭 챙겨야 할 지원금 7가지”
취업에 실패했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이제는 ‘재도전하는 청년’을 위한 지원제도가 더 다양해졌습니다.
이력서 다시 쓰기 전, 꼭 이 지원금 7가지를 확인하세요.
1. 국민취업지원제도 – 월 50만 원 × 6개월
청년 구직자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 제도입니다.
면접 준비, 이력서 작성, 훈련 수강 등과 함께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 청년도전지원사업 – 최대 300만 원
장기 미취업 청년 또는 재도전 청년 대상의 자율참여 프로그램입니다.
1~2개월간 프로그램 참여 시 총 최대 300만 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내일배움카드 – 교육비 최대 500만 원
재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디지털 역량강화, 면접 스킬 등
다양한 훈련 과정 수강 시 최대 500만 원까지 교육비가
지원됩니다.
4. 자격증 응시료 지원 – 연 최대 30만 원
국가기술자격, 직무 관련 민간자격 등 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교재비를
연간 3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5. 면접 정장 무료 대여 – 연 최대 10회
정장 구매 비용이 부담이라면?
정장, 구두, 타이까지 1인당 연 10회 무료 대여가 가능합니다.
대부분 온라인 예약 가능하고 전국 배송도 됩니다.
6. 심리상담 지원 – 연 최대 20만 원
취업 실패로 인한 스트레스, 불안감이 심하다면
전문 심리상담을 연간 20만 원까지 무료 또는 감면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7. 교통비·식비 지원 – 월 10만 원
구직 활동을 하며 들어가는 교통비, 식비 등 실비성 경비도
지원됩니다.
일정 기준 충족 시 월 10만 원 전후 정액으로 지급됩니다.
취업 재도전 지원금 요약표
| 지원 항목 | 내용 | 지원 금액 |
|---|---|---|
| 국민취업지원제도 | 구직촉진수당 | 50만 원 × 6개월 |
| 청년도전지원사업 | 참여수당 | 최대 300만 원 |
| 내일배움카드 | 직무훈련비 | 최대 500만 원 |
| 자격증 응시료 지원 | 응시료+교재비 | 연 30만 원 |
| 면접 정장 대여 | 정장 무료대여 | 연 10회 |
| 심리상담 지원 | 정신건강서비스 | 연 20만 원 |
| 교통비·식비 지원 | 구직활동 실비 | 월 10만 원 |
Q&A
Q1. 재취업 중인데 국민취업지원제도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A. 이전 수급 이력이 있더라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신청 가능합니다.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세요.
Q2.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가요?
A. 만 18~34세 청년 중, 구직 단념 또는 장기 미취업자라면 참여 가능합니다.
Q3. 자격증 취득비는 어떤 시험이 해당되나요?
A. 컴활, 한국사, 토익, 직무 관련 자격 등 국가·민간자격 시험 대부분이
포함됩니다.
Q4. 면접 정장 대여는 지역 제한이 있나요?
A.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서비스 운영
중입니다.
Q5. 심리상담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A. 고용센터 연계기관, 청년마음건강바우처, 지자체 청년상담센터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결론
취업 실패가 끝이 아닙니다.
지원금을 활용하면 준비에 여유가 생기고, 재도전이 더 쉬워집니다.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국가와 함께’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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